
인천 서구는 지난 11일 농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건강한 식습관 조성을 위해 ‘식생활교육인천서구네트워크’와 함께 ‘가래떡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민들의 바른 식생활의 확산을 위한 ‘식생활 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는 서구청 정문 및 마실거리 부근에서 구민을 대상으로 아침을 거르지 않도록 600인분의 가래떡을 나눴다.
식생활교육 인천 서구 네트워크 윤혜숙 대표는 “앞으로도 우리 쌀 소비 촉진 및 바른 식생활이 확산될 수 있도록 꾸준한 홍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서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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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2 14:09: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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