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말까지 본청 및 읍면동 대상 실시

익산시는 내년 2월 말까지 본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점검반을 편성해 소화설비 배치 여부 및 개인 전열기기 사용금지 홍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등을 점검하고 화재예방 교육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전기시설물을 꼼꼼히 점검해 화재예방과 안정적인 청사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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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2 13:4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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