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인천시, 학교급식 마무리 점검으로 학생 건강 지킨다.

위생취약 학교 등 30개소, 집중점검 및 미흡사항 개선확인

인천시는 겨울철 학교급식 마무리 점검을 위해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위생취약 학교급식 등에 대해 식중독 예방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식중독 발생 이력 시설, 식품위생법 위반 및 교육청 주관 위생·안전 점검결과 하위 5% 학교 등 30개소이며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위생취약 시설이 대상인 만큼 인천시 식품위생감시원 2개반 5명을 투입해 집단급식소의 위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하고 지난 점검에서의 지적된 사항에 대한 개선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겠다는 방침이다.

안광찬 시 위생안전과장은‘특히 겨울철은 세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은 감소하지만 상대적으로 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은 증가하므로 학교급식 납품 및 조리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