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3일 판부면행정복지센터에서 판부면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는 결혼이민자들이 김장에 직접 참여해 한국의 김장문화를 배우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이날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 1,000kg은 다문화가족, 취약·위기가족 등 100여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효종 센터장은 “판부면 새마을부녀회, 결혼이민자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다문화가족, 취약·위기가족의 겨우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체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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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2 09:5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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