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김규창 의원, 2019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정사무감사

“경기평택항만공사의 감사원 감사처분 지적 및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투명성 강화 방안 모색 주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김규창 도의원은 11일 열린 2019년도 경기도 경기평택항만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평택항만공사의 감사원 감사처분 내용과 후속조치’에 대해서 질의했다.

김 의원은 “3년 동안 감사원 감사결과 간부급 직책수행비 부당신설·집행 및 포트세일즈 행사경비 등 부적정한 예산 집행의 조치로 직원이 파면, 정직, 감봉됐다을 지적”하며 “감사처분의 구체적 사유와 후속조치가 무엇인지”를 날카롭게 질의했다.

이에 문학진 사장은 “감사결과 부적정한 집행 내역에 관해 신분상 조치와 행사비 반환 등 환수조치를 완료했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업무추진비 사용관행을 개선하고 투명한 사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세출예산집행기준’의 범위 내에서 업무추진비의 사용범위 및 집행절차 등에 대한 자체 세부지침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감사원 지적 이후 조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팀을 개편하는 등 자생적 노력을 통해 내부 시스템을 개선한 것은 높이 평가”하며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공사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 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17년 감사원 감사 및 19년 경기도 공공기관 종합감사에서 행사경비 등 예산집행 부적정, 사업비 착복, 근무성적 평가업무 처리 부적정, 위탁수수료 매출신고 누락, 보수 공사 관리·감독 태만, 수의 계약 문제 등이 지적됐고 공사 자체적으로 직원 징계 및 재발방지 대책방안을 마련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