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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김포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운영위원회 개최

유통변화에 따른 물류센터 활성화 방안 모색

김포시는 지난 8일 경제국 회의실에서 이재국 경제국장, 한기정 일자리경제과장 및 유통물류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김포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위촉위원 위촉장 수여와 수탁사업자로부터 운영실적과 사업계획을 보고받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경영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김포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는 유통물류 단계를 축소해 중소유통기업의 가격경쟁력 향상과 소비자물가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건립된 물류창고로서 김포시 관내 400여 슈퍼마켓에 주류와 공산품, 농·수산물 판매사업 등을 공급하고 있는 저마진 지역밀착형 중소유통기업으로 지난 2014년 8월 통진읍 서암리에 개소돼 경기김포수퍼마켓사업협동조합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이재국 경제국장은 “소비트렌드 변화가 가져온 편의점과 온라인 쇼핑몰의 가파른 성장으로 물류센터 운영에도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운영에 대한 경영진단을 통해 물류센터가 지속가능한 흑자 영업이익이 창출될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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