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동인천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7일‘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아침 일찍부터 회원들이 모여 김치겉절이, 꽈리고추멸치볶음 등 다양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 장애인 등 관내 저소득층 20여 가정 및 관내 경로당 3곳에 전달했다.
밑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만들어 먹기 힘든 요즘에 한창 제철 인 재료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맛보게 돼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 움을 전했다.
김선영 부녀회장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밑반찬으로 작지만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과 위안이 된거 같아 기쁘다”라 며“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나눔행사를 펼쳐나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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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1 11:57: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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