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법사랑 위원 인천지역연합회는 지난 8일 서구 새마을 지도자 자녀 20명에게 장학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법무부소속 법사랑 인천지역연합회 위원들은 평소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 및 청소년 선도 보호에 앞장을 서고 있으며 인천지역의 발전을 위해 곳곳에서 봉사를 펼치고 있다.
전달식에서 조상범 회장은 “지난 인천 수돗물 적수 사태 시 서구 새마을 지도자 분들께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봉사하는 열정에 감동했다”며 “한결같이 소외받는 주민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장학금 전달식을 갖게 됐으며 앞으로도 법사랑 위원회 운영취지를 잘 살려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일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법사랑 위원회 위원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모아주신 장학금을 새마을 지도자 자녀분들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감사드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하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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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11 11:0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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