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포천시,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정리


포천시가 11월 말까지 2019년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정리기간을 운영해 세외수입 체납정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포천시는 스스로 납세를 결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강력한 징수활동을 병행해 올 10월 기준 170억원에 달하는 체납액을 정리하고 내년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해 재정수입을 증대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포천시는 반송고지서 체계를 정비해 고지서 전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자체 제작한 체납안내문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 전산시스템을 활용해 재산 및 주거환경을 면밀히 파악하고 체납자 유형별 맞춤형 체납징수 전략을 수립한다.

재산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하지 않는 고액체납자에게는 재산 압류,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시행할 예정이다. 형편이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개별상담을 통해 분할납부 등의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친다.

이규풍 세원관리과장은 “하반기 세외수입 집중정리기간을 원활하게 운영해 체납정리에 힘쓰고 다가오는 2020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