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암에 걸린 어머니…기도로 완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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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개그맨 한무 집사가 동두천시에 위치한 순복음 명성교회에 참석해 GMBTV 경기방송 개국식에서 어린 시절에 대하여 간증 하고 있다. <ⓒ미디어타임즈> |
[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지난 9일 개그맨 한무 집사는 동두천시에 위치한 순복음 명성교회에 참석해 GMB TV 경기방송 개국식에서 어린 시절에 대하여 간증해 이날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
한무 집사는 이날 간증에서 "어린시절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는데, 백방을 수소문하고 몇 날 며칠을 치료해봤지만 아무런 차도가 있지 않았다"면서 "포기할 무렵 교회 분들이 찿아와서 진심으로 눈물 흘리며 기도를 해주었고, 어머니가 몇 달간 밤이고 낮이고 교회에 가자 씻은 듯이 나아 그때부터 나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알았다."며 "저는 주님이 살아계심을 온전히 믿고 있으며 주변인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려고 무던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개국식 행사에는 동두천시 장영미 시의장, 박형덕 도의원, 송흥석 시의원, 정계숙 시의원 등 축하객 등을 포함 약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명 개그맨 한무 집사의 간증 순서와 경기방송 개국식 순서로 꾸며졌다.
이어진 개국식에서는 GMBTV 경기방송 본부장으로 유수열 본부장이 임명됐으며, 한무 집사와 이현주 집사, 유진현 집사, 유병운 집사가 경기 방송국 운영이사로 위촉됐다.
경기방송 유수열 본부장은 인사말에서 "복음을 전하는 일에 더 힘쓰며 사회의 역차별적인 일들 속에서 미약한 언론이지만 바로잡는 도구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사회 정의를 구현하는 정직한 언론으로 교회와 교계를 섬기는 기독언론으로, 뚜벅뚜벅 전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종석 GMBTV 대표이사는 "2008년 처음 개국한 GMBTV가 이제는 동두천에 방송국을 개국하고, 크리스천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면서 "오늘 이날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조만간 개국 예정인 서울, 세종, 경북, 광주 지역의 방송국에도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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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11 01:15: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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