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은 마을 행복 운서동 마을만들기사업’ 주제로 벽화 조성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지난 7일 운서역 공영주차장 옹벽에 ‘살고 싶은 마을 행복 운서동 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벽화그리기를 실시했다.
벽화 조성 구역은 운서동 공영주차장 옹벽 250m구간으로 영종공감복지센터와 운서동 행정복지센터가 공동주관하고 인천중구자원봉사센터와 네오맨 벽화전문봉사단 운서동 주민자치위원회 운서동 통장자율회 운서동 새마을부녀회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서동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벽화는 터널아래 어두운 옹복 외벽에 ‘클로드 모네의 파라솔을 든 여인’, ‘존 스트레븐스의 그림 모자’ 을 담았으며 액자형태의 벽화를 그려 넣음으로써 어두운 터널을 미술관 분위기로 더욱 멋스럽게 연출했다.
성은정 센터장은 “마을공동체 환경개선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형 벽화그리기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무척 뜻 깊은 날이다”며 “추운 날씨 속에 센터와 함께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한 운서동 행정복지센터와 고생해주신 네오맨 벽화 전문봉사단, 지역주민들과 봉사자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종혁 동장은 “운서동 주민분들과 함께 교육을 받았던 기억이 엊그제 같은데 주민 중심의 마을만들기 벽화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무척 뜻 깊다”며 “오늘 행사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살기좋은 운서동, 행복 운서동이 될 수 있도록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글쓴날 : [2019-11-08 15:50:08.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