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농협 신흥지점 부녀회는 지난 7일 신흥동 관내 저소득 가구 50세대에 ‘사랑의 농산물 고구마 전달식’을 가졌다.
중구농협 신흥지점 부녀회는 바자회를 통한 헌옷판매 수익금으로 동절기에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10kg 고구마 50박스를 구매해 후원했다.
특히 부녀회는 영종국제도시의 우수 농산물인 고구마를 구입해 농가소득에도 기여하고 저소득층에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복지대상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화성 부녀회장은 “중구농협신흥지점을 이용해주시는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으며 이를 계기로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취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들의 삶을 돌아보고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신흥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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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8 15:4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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