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낭산면 주얼리집적산업센터에 입주해 있는 홍지선 대표가 8일 익산 보석박물관에서 개최된 ‘2019년 제15회 보석문화상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상으로 선정된 홍지선 대표의 출품작 ‘백제의 향기’는 사리장엄을 모티브로 해 제작한 장신구로 세계유산 백제역사 유적지구 보석도시 이미지, 상품성, 예술성, 대중성 등 귀금속 보석문화상품으로서의 활용가치를 크게 인정받았다.
특히 홍 대표는 지난 8월 30일 한국귀금속보석기술협회 주최, 한국주얼리산업연합회에서 주관한 제20회 한국귀금속공예·보석가공기술 경기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어 겹경사를 맞이하게 됐다.
홍지선 대표는 “지난 경기대회에서 금상 수상에 이어 또 한 번 큰 상을 받게 되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이번 공모전 대상 수상을 계기로 보석의 도시 익산의 명성을 이어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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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8 14:2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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