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보건소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시는 어르신들이 현재 살고 있는 동네에서 편안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1:1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인 방문보건사업을 확대해 만성질환관리 인력을 배치했다.
기존에는 방문전담간호사가 14개의 동을 관할하였으나 현재는 3개면이 추가됐으며 보건지소에는 TF팀을 운영해 취약지역 65세, 70세 도래 어르신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다.
어르신 걷기사업인 매일 30분이상‘9988 건강걷기’용동 9개마을 주민들이 실시하는 ‘주민주도 달빛걷기’등을 통해 자발적인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마을 사람들과 함께 가을을 느끼며 걷는 기분이 좋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의료취약지에서는 각 지역에 맞는 건강특화사업이 실시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건강교실 한의사가 찾아가는 건강백세 한방교실 한방 특화 진료사업 등이 시행되고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2020년에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보건사업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건강이야기를 함께 써내려가는 보건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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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8 14:2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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