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6일간 쌀 베이킹 프로그램 진행

익산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결혼이민여성 65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사업 일환으로 쌀 베이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쌀을 주재료로 현미쌀강정, 초코쿠키, 에그타르트를 만들며 나라별 다양한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자녀들 양육 방법 및 생활정보를 공유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낯선 땅에서 육아를 하며 생활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친구들을 만나고 아이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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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8 14: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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