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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강릉시 교1동 ‘나누미’(회장 김복순) 친목회원들은 일일호프로 마련한 재원과 헌옷 등 재활용품 수익금으로 지난 6일 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관내 축구를 좋아하고 재능이 있는 아동에게 체육복과 위인전을 전달하고, 이어 홀몸어르신의 맞춤형 욕구에 맞추어 전자레인지를 전달했다.
김복순 나누미 회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1촌 도시 복지강릉’ 구현과 지역 중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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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10 22:46: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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