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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養市 의원의 자격 과 자질

정진태 논설위원.
지난해 말 한국갤럽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50%가 자기 지역의원에 대한 교체를 원하고 29%는 무관심한다는 기사를 봤다.


우리나라는 2015년 1월 현재 17개 광역자치단체(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와 226개의 기초자치단체(시·군·구)가 있다.


의회와 자치단체는 수레의 양바퀴와 같아 한쪽으로 치우치면 앞으로 발전해 나갈 수 없다.시민들에게는 市 발전을 생각한다면 모든면에서 소통과 수평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된다.


지방의회는 의결기관이다. 의회는 조례의 제정 및 개폐, 예산의 심의·확정, 결산의 승인, 행정 사무감사 및 조사, 청원의 처리 등을 담당한다. 그러나 지방자치단체(집행부)의 인사권은 없다. 집행부의 인사권은 지방단체장의 고유에 권한에 속한다. 이것을 침해하는 행위는 월건으로 볼 수있고 집행부에 대한 갑질로 보여지게된다.


지난 안양시의회 본 회의장 에서 있었던 분위기를 상기하여보자. 의원들의 의회발언은 시정발언, 5분발언, 신상발언 등으로 나누져 있는것으로 알고있다.의원 당사자가 하는 발언은 어느 발언에 속해 있는지를 알고 발언 해야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2016년 안양시의회의 첫 의사일정(시정질문)으로 집행부 간부직원 전원이 참석한 본 회의장에서 열렸다.


첫 발언자는 심규순(더민)의원이었고. 본 회의장 분위기가 무거운 느낌이 들었다. "시장님(새) 발언대로 나오세요" 하고 시장을 발언대에 세운후 20 여분 동안 심의원은 주민에게 의정활동한 것을 보고하는 것이 선거법 위반이냐? 아니냐? 등 시장님께 감히 요구합니다.(인사발령에대하여) 여성공무원의 인사를 이중잣대로 보지말고 잘 판단하여 반영하시고, 강양숙동장의 인사를 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시라고 하는 반 명령조의 말투로 들려서 방청석에 있던 기자들도 의아해 하는 느낌을 받았을것이다.


인사문제(강양숙동장)로 청문회장을 방불께 하는 분위기가 계속되면서 집행부 직원들이나 방청객석에서 취재하고있는 기자들이 이건 청문회 수준일 정도로 느낌을 받았고 마지막


언행은 너무나 어이가 없을 정도였다.(강양숙 동장의 인사문제를 40여년 공직생활 운운하며 넓은 아량을 베풀어 달라고 말끝을 맺었다. (이런일을 시정질문 자리에서 해도되는지는, 듣는 방청객이나,방청석기자들에게는 이것이 청탁을 하는건지? 압력을 가 하는건지? 종 잡을수가 없는 갑질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또한 시장의 년초 洞 방문시에는 관할지역 의원 소개정도로 끝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의원의 의정활동 보고회 인양 긴시간에을 활해 하는것은 경우가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


필자는 생각해본다. 이건 신상발언을 하는것인지? 시정발언으로 보자면 발언은 격에 맞지 않았고, 시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에 대한 월건행위로, 안양시 지방정부 수장으로써 간부 직원들이 있는 공식 석상에서 의원이 인사권 간섭으로 무능한 인사권자로 각인 되어 인권적인 수모를 당하지 않었나 하는 자괴감까지 들수있을 정도로 생각되였다.


이 같은 행위는 집행부 간부직원들을 본 회의장으로 불러서 市長에게 갑질을 한것으로 볼 수있으며 시장을 공개적으로 망신을 주는 행위로 보여 질수 있을것이다. 회의장에 참석한 여.야 의원들에게 본회의장자리에서 이런 행동을 해도 되는가를? 묻고싶다.답변을 해줄지 기대를 해본다.


또한 안양시의회 로비 에서 일어난 "세상에 이런일이" 에나 있을 법한 사건을 소개해 본다. 의회는 시민의 혈세로 지은 신성한 곳으로 알고있다. 의회 로비는 시민들과 타


지역의 손님 그리고 귀빈(귀한손님)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곳으로 안양시 얼굴이나 따름 없을 것이다. 신성한 의회에서 자기집에서 사용하여할 슬리퍼를 질질 끌고 다니는


의원을 시민의 대표로 뽑아준 지역구 유권자들은 심규순의원(더민)의 행동을 보고 한심한 생각과 자질과 자격이 의심 되지않을 수 밖에 없다. 모르고 그랬는지? 알고 했는지? 모르고 했다면 지능지수가 낮고,알고 했다면, 도덕성과 예의가없고 시민(유권자)을 안중에도 없는 기본 상식이 없는 행동으로 볼 수 밖에 없을것이다.


최근에 안양시의회 일부 의원들과 공직자들이(감사를받음) 국가비상사태 대비 훈련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을지훈련 종합상황실 바로 옆 다목적실에서 탁구를 즐기고 개인지도 등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안보불감증 및 의원으로써의 자질과 자격이 있는지를 의심케하여 영혼없는 의원들이라고 회자 되고있다.


29일 안양시 에 따르면 시는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국가적으로 진행된 을지훈련 기간에 청사 지하 1층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직원 및 경찰ㆍ소방 등 유관기관 100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시 상태를 가정해 국가안보 대비상태 점검 훈련을 했다.


이런 가운데 시의회 보사환경위원회 심규순의원(더민)과 총무경제위원회 정맹숙의원(더민), 운영위원회 원용의의원(새) 확인되지않은 의원" K"의원 등(제보를 기다리는중) 의원들은 지난 24일 오전 훈련이 한창 진행 중이던 종합상황실 인근 다목적실에서 탁구 개인 개인지도를 받는 등 취미활동을 벌이다 시 직원 및 민원인에게 목격됐다.


의원들은 전날인 23일 시의회 더민주당의 종합상황실 방문 격려에 동참했던 것으로 알려져 의회 안팎에서 자질과 자격론 까지 불거지고 있다. 을지훈련에 참석했던 시청 관계자들은 “비상시국에 대비해 시청과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훈련을 하는 종합상황실 바로 옆에서 보란 듯이 취미활동을 즐겼다니 말이 안 나온다”며 “과연 의원으로서의 자격과 자질이 있는지를 의심스럽다”고 한심과 한탄의 소리로 혀를 찾다.


심규순(더민) 시의원은 안양시 바선거구(달안동.관양1.2동,부림동)를 지역구로 둔 2선(5.7대)의 정치인으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을 맡었으며, 공직사회를 하급 기관인양 인식하는 시의원 아닌가 의심이 든다.시의원의 탁구사건이며,슬리퍼사건이며, 집행부에 갑질 논란은 계속될 전망으로 보여지며 이러한 행동들이 시민이(유권자)뽑아준 품격있는 의원이 할 행동 인가를 유권자에게 묻고 싶다.


또한 안양시의회 옥상의 텃밭조성도.의회 버스개조 문제도 스마트하게 소통이 되지않어 세인들의 입에오르락 내리락 하고있는 것일것이다. 안양시의회 옥상 텃밭조성(약600만원), 의회 버스 개조(약2.000만원),공직자들이 텃밭 조성하고 관리하는 시간에 시민들을 위하여 무엇이 시민의 삶에 도움이되는지 연구하고 고민해야 될것으로 안다.


매일 타는 버스도 아닌데 버스 개조는(자동차관리법 29조,34조 위반) 왠 말이더냐? 의원들의 신체가 얼마나 덩치가 커서 버스가 비좁다고 개조하여 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는가! 집행부가 아니고 의결기관 이라서, 자기 편하자고, 안양시민들의 세금을 봉으로 알고 낭비 안해도 될일을 낭비 하는것이 올바른 의정활동인가? 를 안양시민들에게 묻고싶다. 이같은 행동은 내년도 지방선거에서 시민들에게 낟낟히 알려주는 역활을 언론에서 앞서서 해야 할것이라 생각된다.


또 안양시의회 의장(새.김대영)에게 묻고싶다. 안양시.새누리당대표(천진철)에게 묻고싶다. 안양시.더불어민주당대표(문수곤)에게도 묻고싶다.


또한 달안동.관양1.2동.부림동 시민에게도(유권자) 묻고싶다. 이러한 행동이 시민들이(유권자)뽑아준 의원이 취 해야할 행동 인지를~ ?


논어에 나오는 글귀를 상기해본다,과이불개 면 시위과의 다 (過而不改 是謂過矣 잘못을 하고도 고치지 않는 것, 이것이 진정한 잘못이다)


안양시 5급 간부 공직자가 시의원의 말 한마디에 보직 임명 한 달 만에 보직해임을 당하고 대기상태에 있다가 좌천되어 구청으로 전출간것에 대하여,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하고있을지가 궁금하며 과연 안양시의회 의원중에 심규순의원(더민)과 다른의원들은 자격과 자질이 있는것인지를? 묻고 싶다.


모든 안양시 의원의 뇌성대명 (雷聲大名. 세상에 높이 드러난 이름) 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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