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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형님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청년들의 심야 데이트

남양주시, ‘NYJ 아는 행님이 들려주는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오후 7시 시청 맑음이방에서 지역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 선배들의 성공비법과 노하우를 전하는 ‘NYJ 아는 행님이 들려주는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를 진행했다.

‘수요미식회 대박 맛집 고수의 비결’과 ‘투철한 서비스 마인드와 SNS활용을 통한 온라인 억대 매출 청년기업가’편에 이어 이날 진행된 ‘입시 N수생에서 어쩌다 공무원이 된 남양주시장’편은 조광한 시장이 ‘NYJ 아는 행님’으로 나서 청년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이날 조 시장은 자신의 청년시절 수많은 실패와 좌충우돌 인생이야기를 유쾌한 입담으로 전하며 청년들의 공감과 웃음을 이끌었다.

두 시간 넘게 진행된 토크를 마무리하며 조 시장은 “인생은‘B와 D사이의 C’라며 수많은 선택 속에서 결과와 성공이 공존한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청년들을 격려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은 “이 자리 아니면 시장님을 뵐 일이 없을 것 같아 왔다” “지금까지 대화해 본 어른 중에 최고 쿨 하신 분”, “앞으로도 시장님과 소통하는 자리가 많았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NYJ 아는 행님이 들려주는 산전수전 성공 스토리’는 현실을 힘겹게 살아가는 청년들을 위한 희망 토크 콘서트로 지역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선배들의 칠전팔기 성공 비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따뜻한 격려를 통해 희망을 전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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