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남동구는 지난 5일 인천 미추홀도서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인천시 미추홀도서관은 남동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 도서관으로서 치매예방에 힘쓰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기관이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치매극복 선도단체로서 미추홀도서관과 남동구청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치매환자가 배려를 받으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치매극복선도 도서관의 활동이 커다란 초석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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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7 14:4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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