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인천시 서구 석남2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맞아 상호 발전을 위한 친교와 우애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관광객 발길이 줄어든 강화군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유기풍 위원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내가면에서는 면장과 주민자치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강화군 방문을 환영했다. 내가면 주민자치위원회의 안내로 평화전망대, 젓갈시장, 보문사, 온천체험 등 강화군 소재 역사유적지와 관광명소를 탐방했다.
김명엽 내가면장은 “강화군을 방문해 주신 석남2동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상생발전을 위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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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7 14:29: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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