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당면 새마을부녀회는 7일 저소득층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은 제육볶음을 만들어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족 등 저소득층 25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이미라 부녀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에 회원들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유태 성당면장은 “해마다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주민이 참여해 소외된 지역주민을 돕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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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7 13:49: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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