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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여성중고 학생 문학소녀 되다

“제47회 전북여성백일장 장원·차상·차하·특별상 수상”

만학의 꿈이 펼쳐지는 전라북도립여성중고등학교에서 문학소녀들이 탄생했다.

도립여성중고등학교는 지난 10월 31일 전북교육문화센터가 주관하는 ‘제47회 전북여성백일장’에 참가해산문 부문에서 장원, 차상, 차하, 특별상을 11월 6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백일장은 ‘고향길’과 ‘깃발’을 주제로 치러졌으며 수상자는 장원 고등학교 2학년 김진옥님, 차상 고등학교 3학년 김연숙, 차하 고등학교 3학년 이복주, 차하 고1 박정임, 특별상 고1 기영혜 이다.

본교 학생들은 매년 전북여성백일장에 참가해 지속적으로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올해는 많은 인원이 입상하고 장원의 자리까지 올라 더욱 뜻깊고 의미 있는 성과였다.

이영희 교장은“올해에 우리 학교 학생들이 교외 행사에 참여해 좋은 소식을 전해줘 너무 뿌듯하고 대견하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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