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모범음식점 42개소를 지정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질 높은 친절서비스와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다짐하는 친절․위생교육을 가졌다.
대표자들은 자긍심을 갖고 식중독 예방과 위생적인 서비스 제공 및 접객수준 향상을 다짐했다.
또 음식문화개선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방안, 친절 서비스를 통한 위생수준 향상방안에 대한 강의와 함께 저염 건강식단과 음식문화 개선 교육도 함께 이루어 졌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상수도요금 감면, 남은음식 싸가기 용기 등 음식문화 개선을 위한 각종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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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07 01:1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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