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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남원시(시장 이환주) 상수도사업소가 농촌지역에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농촌지역 소규모 수도시설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송동원촌 등 3개 지구 상수관로 1.3km 정비와 수지 신덕 외 55개 마을에 소독약 자동투입기 설치로 소규모 수도시설의 물탱크 내에 소독약을 정량으로 투입한다.
수인성 전염병을 유발할 수 있는 미생물들의 번식을 막아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분기마다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보건위생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오염원 정비, 시설개선, 수원이전 등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용수를 사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농촌지역의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깨끗한 상수도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소규모수도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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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07 01:1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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