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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청 제공 |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원주시가 6일 단구근린공원의 민간공원 조성의 추진을 위해 우선제안 대상자 선정 제안 공고 했다.
단구근린공원 조성사업은 재정적인 능력을 갖춘 개인 또는 법인, 2개 이상 5개사(인) 이하의 개인 또는 법인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민간공원을 추진하고자 하는 자는 오는 10월 31일(월)부터 11월 2일(수)까지 3일간 사업 참가 의향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사업 참가 의향서를 제출한 제안자에 한해 2017년 1월 10일(화)까지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다.
원주시가 추진 중인 단구근린공원의 민간공원 사업구역은 260,393㎡이며 이중 사유지인 147,095㎡의 30%이내인 44,128㎡에 비공원 시설이 설치된다. 나머지 216,265㎡에 공원이 조성되면 기존에 조성된 여성가족공원을 포함해 단구근린공원이 모두 완공된다.
시 관계자는 “건실한 민간사업자를 선정해 원주 민간 단구근린공원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면 「걷고 싶은 푸른 공원도시 원주」 건설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홈페이지 공고란(http://www.wonju.go.kr)을 참조하거나 원주시청 공원녹지과(033-737-36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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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10-07 00:5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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