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사거리에서 남원주IC 진입부 구간 완충녹지10호 조성이 완료돼 도시경관 개선은 물론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공간 제공이 기대된다.
완충녹지10호는 1구간, 2구간, 3구간으로 이뤄져 있다.
소나무 197주를 비롯해 각종 교목과 관목 등 총 1만본 이상을 심어 풍성한 녹지공간으로 조성됐다.
아울러 이달 중에 완충녹지와 인접된 도로변에 소나무를 추가 식재해 가로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인근 완충녹지24호까지 내년 하반기에 완공되면 원주시로 진입하는 주 관문의 아름다운 도시경관이 완성될 전망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완충녹지 조성으로 더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브랜드를 제고하고 소나무, 이팝나무, 느티나무, 백합나무 등 미세먼지 흡착률이 뛰어난 수종 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도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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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7 09:10: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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