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효성2동에 소재하고 있는 국제평화지원단 제22특전대대에서 6일 사회공헌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층 계층에게 전달할 후원물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라면 100박스 70만원 상당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제평화지원단 제22특전대대장 주인탁 중령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작은 정성이지만 부대원들과 마음을 모아 라면을 후원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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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6 14:38: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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