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타임즈= 신정식 기자] 충북 음성군 감곡면 상우리 5-2번지 위치한 주)D프라텍 지난 4일 오전 자재를 생산하는 과정 작업성의 개선목적으로 사용하는 수용성절삭유제(물로 희석해 사용)를 하수관거로 무단으로 흘려보내고 있다.
수용성 유제는 방류 할 경우 공장폐수의 적용을 받아 수질환경보호법에 의해 엄격한 규제를 받기에 그 배출기준이 정해져 있어 특별히 폐수처리 하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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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3-06 04:40: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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