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는 지난 4일 보건소 보건 교육장에서 서선이 강릉시위생관련단체 회장을 비롯한 위생관련단체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인 1영화 보기 운동’붐조성 피켓릴레이 영화홍보로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의 주요 키워드는 ‘영화와 문학’으로 두가지 예술 장르의 역사를 살펴본다는 관점에서 신선하고 아기자기한 즐거움을 관객에게제공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 동안 강릉아트센터, CGV 강릉,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경포 해변 등 강릉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
글쓴날 : [2019-11-06 09:04:1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