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식사~여의도 M버스 운송사업자 선정

내년 상반기 중 운행 개시

지난 5일 식사~여의도 M버스 신규노선 운송사업자로 명성운수가 선정됐다.

명성운수는 고양시와 역사를 함께하며 지난 수십 년간 시민의 발이 됐고 현재 고양시에서 가장 많은 버스를 운영하는 업체다. 이번 운송사업자 선정으로 정류소 확정 및 면허발급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운행 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간의 노하우를 살려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완범 대중교통과장은 “그간 식사지구에서 여의도 방면 출퇴근 편의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청이 많았는데, 노선선정 이후 운송사업자 모집공고도 유찰 없이 원활히 선정됐다”며 “해당 업체와 협의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운행을 개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