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기업, 기관들과 지역 사회복지시설 보일러 무상점검을 모두 끝마쳤다.
미추홀구는 롯데알미늄 EM사업본부와 학산나눔재단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가스 보일러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5일 최종 점검결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가정 100개소에 있는 119대 보일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 중 노후 및 고장이 심각한 보일러 4대는 롯데알미늄에서 무상으로 교체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이뤄진 보일러 무상점검으로 우리 이웃을 위한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됐다”며 “지역기업들의 사회적 공헌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1-05 15:08:42.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