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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지역주민 고충 해결 위한 ‘일일 현장소통민원실’ 순항

1일에는 생활 밀접 민원 50여건 접수.區 “적극 처리할 것”

인천 남동구가 구민밀착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최근 현장에서 구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2019년 제4회 ‘1일 현장소통 민원실’을 만수 119안전센터 앞에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제1회 구월동 모래내시장과 제2회 논현동 홈플러스, 제3회 간석동 래미안자이 현장소통민원실 운영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된 행사다. 현장소통민원실은 구민 안으로 들어가서 직접 소통하고 불편사항 등을 현장에서 처리하는 구민 밀착행정 실현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소통민원실에는 법률 및 세무상담 민원을 비롯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복지, 교통, 청소,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다양한 민원 50여건이 접수됐다. 구는 접수된 민원을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적극적으로 처리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건소에서 체지방 줄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체성분 측정 및 상담도 벌여 현장을 방문한 구민들에게 평소 놓칠 수 있었던 건강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제공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통해 구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구가 항상 주민 곁에서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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