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미루지 포구 환경정화 전개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동절기를 대비해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 14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차리 미루지포구 일대를 따라 태풍 ‘링링’으로 인해 발생한 해안가 쓰레기와 낚시객들이 남긴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남궁만 화도면장은 “이번 환경 정화에 참여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강화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밝고 쾌적한 지역 사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했다.
또한 이연숙 위원장은 “깨끗해진 해안가를 보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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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5 13:58: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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