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에 초대한다

민·관·군 화합과 상생발전, 해군의 동해시민화에 기여

동해시는 오는 6일 오후 7시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양가족,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12회 함께 바다로 축제’가 열린다고 전했다.

천곡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웅장하고 경쾌한 해군1함대 군악대 연주를 시작으로 전통음악의 다채로운 색깔을 엮어내는 대금연주, 강렬하고 입체적인 전자음악 앙상블 및 유명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천곡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냅킨공예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전시해 1년 간 공들인 작품들을 뽑낼 예정이며 풍성한 경품과 함께 시민 레크리에이션도 마련해 참석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최중호 천곡동장은“천곡동은 동해를 수호하는 해군1함대 사령부를 중심으로 해군 가족과 시민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동해시의 비즈니스 중심지역으로 경제·문화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해군 가족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 이번 축제가 민·관·군의 화합과 상생 발전은 물론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