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청소년 선비체험 예절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북삼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와 용산서원, 동 직원 등 30여명이 안동시, 영주시 일원을 벤치마킹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행복한 동해만들기사업의 일환인‘찾아가는 청소년 선비체험 예절교육’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내년도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을 선정했으며
안동하회마을 병산서원의 선비문화 및 예절교육을 직접 체험하고 소수서원 견학과 부석사 탐방을 실시해 내년도 사업에 접목 가능한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임정규 북삼동장은“올해 주민자치 사업이 여느 해보다 활발히 진행됐으며 이번 벤치마킹으로 북삼동 고유의 특화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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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5 10:49: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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