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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논현2동,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총력


남동구 논현2동이 복지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 해 최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70여명에게 복지위기가구유형?신고방법?지원서비스 등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벌였다.

최근 논현2동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신고로 가족들과 단절된 채 폐암, 폐결 핵으로 고통 받고 있던 50대 후반 단독가구 남성 2명을 긴급 이송해 중환자실과 격리병동에 입원시켰다.

이와 함께 암환자 지원금과 긴급의료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 등을 연계해 이들에 대한 지원에 발 벗고 나섰다.

또 임대료 및 관리비 장기체납으로 온수 중단위기에 처한 가구 방문 조사를 통해 4세대를 발굴해 관리비 일부를 지원하고 주거급여 등의 공적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복지위기가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김성자 논현2동장은 “복지서비스 수혜가 상대적으로 적은 중장년 1인 세대의 경우, 건강악화나 퇴사 등의 어려움에 처하더라도 상황 노출을 꺼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주민관계망을 통한 발굴이 절실하다”며 “동에서도 이들 세대에 복지혜택이 미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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