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주일간 관내 12개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복지교사 파견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아동복지교사 파견 사업은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18세 미만의 아동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 교사를 파견하고 기초학습 지도, 생활지도, 예체능 지도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이 공평한 출발기회를 갖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니터링은 교사 파견 사업에 대한 그간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만족도조사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현장에서의 다양한 목소리를 2020년도 사업에 반영해 보다 체감도 높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해 아동복지교사 파견 사업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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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4 11:43: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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