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곡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300장씩 총 3000장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가구를 위한 월동기‘사랑의 연탄나눔’봉사를 실천해오고 있으며 특히 배달이 힘든 고지대 가구에 대해서는 직접 배달하는 등 가구 여건에 따른 맞춤형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천곡동 한가위 행사에 물품지원과 추석 명절에는 저소득 5가구에 쌀과 곤드레나물을 지원했으며 매년 월동기 김장나눔 봉사와 연말이웃돕기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 박준영 노조위원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과 위안이 된다”며 “나눔과 봉사로 지역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기업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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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4 10:49: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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