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미추홀구, 투병 자녀 둔 동료 공무원 2명에게 성금


인천 미추홀구 공무원들이 투병 중인 자녀를 둔 동료 공무원들을 돕자며 성금을 모아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미추홀구는 동료 공무원 2명에게 투병 중인 자녀 쾌유를 기원하는 성금 901만7천 원을 전달했다.

각각 암과 뇌병변으로 투병 중인 자녀를 둔 동료들이 있다는 소식을 전해지자 미추홀구 공무원들이 자율적으로 성금 모금에 참여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함께 근무하는 동료 공무원 사연을 듣고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고 싶어서 모금운동에 참여했다”며 “하루 빨리 자녀들이 완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동료를 위해 자발적 모금운동으로 유대감과 화합의 힘을 보여준 미추홀구 가족들의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어렵고 힘든 상황을 자기 일처럼 여기는 따뜻한 마음과 실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