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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익산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이운효 기자] 익산시 오산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혜란)는 4~5일에 지역 어려운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사랑의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부녀회는 1년에 두 번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 이어 이달에 두 번째로 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오산면 맞춤형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복지통장들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와 밑반찬을 만들기 어려운 관내 홀몸어르신 가구 32세대를 가정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반찬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하고 혼자 있으니 반찬을 새로 만들어 먹기가 어려웠는데 맛있는 반찬을 직접 전달해 주니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이혜란 부녀회장은 “부녀회는 오산면 복지허브화와 발맞춰 오산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밑반찬과 김장김치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복지 문제와 욕구를 해결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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