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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詩)가 있는 도서관 작은음악회’시민 호응속 성료

- 26명의 시민이 직접 시 낭송, 북 뮤지션이 참여하는 북콘서트
ⓒ동해시청 제공
[미디어타임즈= 김형기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독서의 달을 맞이해 마련한 ‘시(詩)가 있는 도서관 작은음악회’가 시민들의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3회째 맞이한 작은음악회는 지난달 30일 북삼도서관 앞 주차장 야외무대에서 참신하며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되었으며, 시민 200여명이 참여하여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행사 프로그램의 백미인 시낭송 음악회에서는 사전 및 현장접수를 통해 선정된 26명의 시민이 낭송자로 나서 깊어가는 가을밤 정취에 어울리는 시를 낭송했으며, 관객들은 잠시나마 일상을 내려놓고 감성에 젖었다.


또한 묵호중 세러토닌 드럼클럽의 난타공연과 시낭송 중간에 이벤트 행사로 동호초 글담 친구들 15명이 참여하는 어린이합창과 핑거스타 회원 7명이 함께하는 우쿨렐레 연주를 비롯해 박하나, 염승진 등 북 뮤지션이 출연하는 북 콘서트는 시와 음악이 아름다운 화음을 연출해 관객들로 하여금 잔잔한 감동을 이끌어 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시민은은 “지역 도서관이 시민에게 시와 음악을 함께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공간 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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