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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소속 호남고속 버스파업

단체교섭권 불만으로 11월 1일 하루 파업 예고

전북도는 호남고속 민주노총 소속 시외버스 및 시내버스 운전원들이 1일 버스파업을 한다고 밝혔다.

호남고속 민주노총은 현재 단체교섭권 인정에 대한 대법원 소송진행 중으로 2010년과 2011년 복수노조를 인정함에 따라 한국노총, 민주노총 각각의 노조에 단체교섭권을 부여하였으나,

2013년 이후 노동법 개정으로 단일노조로 한정하고 있어 호남고속 사측에서 대표노조는 한국노총으로 단체교섭권은 한국노총에 있다며 두측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호남고속은 총 50개 노선 중 전주-서울, 전주-의정부, 전주-수원,전주-남원,전주-순창 등 26개 노선 일부 시간이 결행되어 운행하지 않게 되어 호남고속을 이용하는 일부 이용객들의 교통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외버스는 시외버스터미널 및 주요 간이 승강장에 홍보물을 비치했으며 시내버스는 전주시 홈페이지 및 교통정보시스템, 버스정류장에 각각 홍보하고 있다.

전북도 관계자는 “파업으로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도민들의 교통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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