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활동영역 확대와 이동편의 증진

익산시는 전동휠체어 이용자의 동선을 고려한 장애인들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를 2대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설치 장소는 익산시청과 장애인보장구수리센터 등 2개소에 설치됐다.
충전기는 2시간 이내 고속충전이 가능하며 타이어 공기주입기과 휴대폰 충전기능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전병희 경로장애인과장은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충전시설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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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1-01 14:4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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