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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광역교통 허브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절차 돌입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감도. ⓒ 대전광역시 제공
대전의 광역교통 허브가 될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지난달 30일 사업시행자지정고시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조성사업은 유성구 구암동 일원 10만 2080㎡ 부지에 시외·고속버스 터미널을 비롯해 복합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것으로 총 사업비는 3,700억 원 규모다.


이번 사업은 내달 물건조사 실시 후 2017년 상반기 중 보상절차에 이어 같은 해 하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며, 보상절차가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부터 단지 조성공사를 비롯해 터미널 건축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며, 완공은 2019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같은 해 유성-세종 BRT 개통 등과 맞물려 대전의 광역교통체계 발전에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앞서 이번 사업은 지난 2년 동안 대전도시공사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분쟁이 발생해 소송을 겪기도 했는지만 대법원이 지난 4월 해당 소송을 기각함에 따라 사업이 정상궤도를 회복했다.


또 대전시는 시는 소송과 별개로 주민공람, 경관 및 교통위원회 심의, 관계부처와의 협의 등을 추진, 당초 목표했던 2019년 완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


대전시는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터미널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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