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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구도서관, 11월 음악이 있는 책공연


인천북구도서관에서는 오는 11월 20일과 27일 저녁 19시부터 음악이 있는 책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북뮤지션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으로 작가의 책 이야기와 그들의 인생스토리를 음악과 함께 들어볼 수 있다.

20일에는 현직 기자이자 ‘서울 화양연화’의 저자인 김민철 작가와 함께 소통하며 음악으로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27일에는 ‘잠시 고양이면 좋겠어’의 저자 나응식 작가와 함께한다.

EBS ‘고양이를 부탁해’ 등 다수 TV 출연과 유튜브 개인방송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나응식 작가는 수의사로서의 그의 삶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두 강연 모두 북뮤지션 제갈인철, 가수 이재안, 조다빈 등의 공연과 함께 진행되어, 저자와의 만남에 한층 풍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청소년 이상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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