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일환

강화군은 지난 30일 강화풍물시장에서 군수 주재로 제413차 민방위의 날 전국 지진 대피훈련과 지진대응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풍물시장 상인회 등 합동으로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발생상황을 가정해 ‘대형지진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했다.
군청과 읍·면에서는 지진발생 시 대피 및 대응훈련을 실시하고 강화풍물시장에서는 민방위대원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지진 홍보캠페인 및 지진발생 시 대피훈련을 병행해 실시했다. 주민과 공무원 등 390여명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위급상황 시 초기대응으로 재산 및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군은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 전단지 4천매를 제작해 배부하기도 했다.
유천호 군수는 “지진발생 시 초기대응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면서 ”강화군에서는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진발생 시 국민행동요령을 널리 홍보하고 공공시설 내진 보강과 관계기관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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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1 14:4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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