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망성면 주민자치위원회는 31일 직접 재배한 고구마를 수확해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구마를 수확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관내 홀몸어르신 70여가구와 경로당 40여개소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동준 주민자치위원장은 “고구마를 받고 흐뭇해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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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1 13:2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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