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지난 30일 제413차 민방위의 날과 연계해 국민참여 지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민참여 지진 대피훈련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모든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피 훈련이다.
이날 훈련은 남부시장에서 대피훈련 전 지진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훈련 이후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병행해 보다 실질적인 훈련이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따른 국민참여 지진 대피훈련으로 지진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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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9-10-31 13:27: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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