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정부

국회/정당

정치일반

선거/여론조사

수도권

경기

서울

인천

지역권

강원

영남

충청

호남

제주

교육

초.중.고/입시

대학저널

교육일반

사회/경제

나눔/칭찬

모집/채용

카메라 고발

사건/사고

사회일반

경제일반

문화

축제/공연

스포츠/연예

연극/영화

전시/출품/도서

문화종합

오피니언

사설/칼럼

독자기고

기자수첩

인터뷰

인물/수상/인사

생활

IT/과학

기업/유통

건설/부동산

건강/의학

여행/숙박

맛집/주점

가볼만한 곳

일반광고

배너광고

포토/동영상

포토

동영상

확대 l 축소

박준식 서울 관악농협조합장, 전라북도 명예도민 된다

2001년부터 전북 쌀 170억원 직거래 판매

송하진 도지사는 30일 서울 관악농협에서 열린 ‘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 기념식에서 박준식 관악농협조합장에게 전라북도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박준식 조합장은 2001년부터 도내 농협의 결연을 통해 170억원 규모의 쌀 직거래를 이루었으며 2005년부터는‘전북 농특산물 명품 큰장터’ 행사를 통해 매년 5억원 이상의 현장 매출을 올리는 등 지속적인 직거래 활성화로 전북 농산물의 판로확보에 기여했다.

또한, 도내 10여개 지역농협과 마을간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 자원봉사와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송하진 도지사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로 우리 도 농산물의 판로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북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준식 관악농협조합장은 “전라북도 명예도민이 되어 매우 영광스러우며 전북도민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전북도민의 한 사람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전북 농산물 직거래와 도농 교류 활성화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