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는 30일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2박 3일 동안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행정안전부 주최, 지방세연구원 및 지방재정학회가 주관한 ‘2019년 지방세 발전포럼’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지방세무공무원과 행정안전부 직원, 민간전문가 등 350여 명이 참여한다.
포럼은 연구원과 학회 소속 전문가들의 지방세 관련 세미나를 시작으로 주요 이슈에 대한 연구과제 발표, 특강과 시상 순으로 진행된다.
정헌율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고조선 준왕을 품은 마한과 서동·선화의 사랑으로 상징되는 도시 익산 방문을 뜨겁게 환영한다”며 “포럼이 지방자치단체의 자주재정을 구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글쓴날 : [2019-10-30 14:15:14.0]
Copyrights ⓒ 미디어타임즈 & mdtime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